| ▲ 제284회 임시회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관악구의회)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관악구의회는 최근 본회의장에서 제284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9대 구의회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으며, 의원 22명 전원 만장일치로 임춘수 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됐다. 아울러 부의장에는 민영진 의원이 선출됐다.
이어 개원식이 개최됐으며, 임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부족한 저에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의회와 집행부가 건강하고 튼튼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무엇보다 구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구정을 펼쳐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며 다짐을 전했다.
한편 구의회는 1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임시회를 통해 상임위원회 원구성과 위원회별 위원장을 선출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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