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진식 의장이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도봉구의회)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도봉구의회(의장 박진식)가 최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 진행된 제314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했으며, 19일에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4건과 '제8대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이은림 의원사직의 건' 등 총 5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의사일정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은림 의원이 사직에 따른 신상 발언을 진행했다.
이 의원은 "지난 8년간 구의원으로서 오직 구민만을 바라보며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제게 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해주신 모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말씀을 드린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임시회에서 처리한 조례안 중 ▲서울특별시 도봉구 구세 징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 도봉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도봉구 구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은 원안가결했다.
이어 '서울특별시 도봉구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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