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노진경 서울 종로구의회 의원이 최근 평창문화로 108~118 구간의친환경보도 공사현장을 방문해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곳은 평창동 벽산아파트부터 평창문화포럼 부근으로 도로가 노후돼 미끄러워 주민 보행이 불편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매우 큰 곳으로, 노 의원이 지역 순찰 중 위험지역을 발견하고, 직접 구청에 적극 건의해 폭 2~3m, 150m의 길이에 친환경보도 포장공사를 추진하게 됐다.
노 의원은 “도로는 주민의 안전 및 생활편의와 가장 밀접한 인프라이기 때문에 수시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직접 순찰하며 주민 불편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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