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의회가 17일 의정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와 정담회를 마련해 의정 발전을 위한 각종 분야 자문과 의견교류 등을 진행했다.
이날 자문위는 ▲개별공시지가 열람 관련 홍보 강화 ▲사업장 안전관리를 위한 시스템 마련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공영주차장 한시 무료 개방 ▲지역 내 화장장 설치 등을 자유롭게 건의하며 시민 권익 증진을 위한 시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정담회를 주재한 오강현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모두 “위원님들께서 말씀해주시는 다양한 의견은 김포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시의회는 각종 현안 사항에 대해 앞으로도 세심하게 살피고, 그 과정에서 위원님들과 상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11월 구성된 제8대 전반기 시의회 자문위는 노인복지·행정·교육·환경 등 14개 분야에서 시의원의 의정활동 관련 자문·연구조사·자료수집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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