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문찬식 기자] 강병일 경기 부천시의회 의장이 최근 복사골문화센터에 새롭게 문을 연 부천시 일·쉼 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강 의장은 축사를 통해 “기초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감정노동자를 위한 공간이 마련돼 뜻깊다”라며 “운영 중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가면서 모든 감정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잘 활용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일·쉼 지원센터는 웰빙룸, 힐링룸, 상담실, 치유프로그램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감정노동으로 인한 감정노동자의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 관리와 삶의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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