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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병관리청 홍보영상 자료 (사진= 질병관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보건소는 경희대학교와 공동 협력 체계 구축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은평구 거주 표본 가구로 선정된 450 가구 중에서 만 19세 이상 성인 915명 대상으로 조사한다. 조사원이 방문해 태블릿PC로 대상자 1:1 면접 조사한다.
흡연, 음주, 안전의식,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이환, 의료 이용, 삶의 질, 보건기관, 사회 물리적 환경 등 총 17개 영역 172개 문항과 115개 산출지표로 조사한다.
조사는 오는 7월 31일까지 실시하며 1명당 10~15분 정도의 조사 참여 후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조사 결과는 지역보건 사업수행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건강조사 지표와 수행 체계를 표준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건강통계를 산출해 보건사업 수행 기반을 마련하고, 건강정책수립과 지역보건서비스 제공을 위해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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