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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동철 의장이 제289회 임시회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서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서구의회(의장 최동철)는 최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2차 본회의에서는 3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신청했다.
먼저, 조기만 의원은 승진과 전보 등 합리적이고 투명한 인사 운영을 위한 요구했으며, 정장훈 의원은 마곡열병합발전소 건립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했다.
또한 김민석 의원은 강서구의 공직기강 확립과 의회 운영의 정상화를 위한 대책에 대해 발언했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부서의 2022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행정재무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예술인 복지증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민석 의원이 대표 발의) ▲서울특별시 강서구 청년 문화예술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3건을 수정가결했으며, 미래복지위원회에서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신용보증재단' 출연금 동의안 등을 의결했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으며, 윤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위원장을 선출해 6개월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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