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을지연습’ 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사진=서산시의회 제공) |
[서산=최진우 기자] 충남 서산시의회가 최근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2023 을지연습’을 진행하는 시청 대회의실을 방문, 훈련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위문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안보 위협에 대응해 국가 위기관리능력을 점검하고 전시 임무 수행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전국 단위로 연 1회 실시하는 정부 주관 비상대비훈련이다.
김맹호 의장은 “을지연습은 전쟁 뿐만 아니라 대규모 복합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훈련”이라며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진행되는 을지연습은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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