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승한 의장(왼쪽)이 승진 직원에 대한 임용장을 수여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강화군의회)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의회가 최근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자체적인 첫 번째 승진임용을 시행했다.
군의회에 따르면 자체 인사위원회를 통해 첫 승진 인사를 의결하고 의장실에서 승진 직원에 대한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1월13일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승진 임용이라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이날 박승한 의장은 임용장 수여식을 통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승진 임용장을 수여하는 매우 뜻 깊은 날”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를 통해 군의회 역량을 강화,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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