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전북 익산은 10일 가까이 계속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이에 박희연 서울 종로구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전북 익산 지역을 방문해 복구활동에 힘썼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국민의 힘 중앙당 당원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했다.
박 의원은 국민의 힘 당원들과 함께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비닐하우스 내 수해 작물을 처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희연 의원은 “힘들어하시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감사한 일”이라며 “수해복구가 마무리 될 때까지 당원들과 함께 저 또한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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