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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연 의장(가운데)이 동작구의회를 찾은 칼리아코르시 방문단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동작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이미연)는 지난 8일 방글라데시 칼리아코르시(Kaliakoir) 방문단을 접견했다.
이번 방문은 국제구호사업을 수행중인 사단법인 GSC에서 주관했다.
구의회에 따르면 방문은 방글라데시 칼리아코르시 장애 학생 지원을 위해 선진정책을 실현하고 있는 동작구청 및 구의회 방문을 통해 정책 실현 현장과 지역사회 재활시설 등을 견학하기 위해 이뤄졌다.
방글라데시 칼리아코르시의 마무드 아다시 학교(Mahmud Adarsh Handicapped School) 발전을 위해 초청된 구성단은 이날 구의회 본회의장 등 주요시설을 둘러본 후 구의회 의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마무드 아다시 학교 및 사단법인GSC의 사업 소개와 동작구 장애인 정책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을 보냈다.
이미연 의장은 “오늘 방문을 계기로 양 기관이 우호협력 관계로 인연을 이어 나가길 바라며, 동작구의 장애인 관련 정책이 공유돼 우수한 정책으로 확산돼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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