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워크숍에서 의정모니터 간 상호교류 및 소통의 시간을 보냈으며, 정책제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현장견학으로 실학박물관과 정약용 생가를 방문해 다산 정약용과 실학의 정신을 되새겼다.
박상기 의정모니터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코로나 팬데믹 등으로 위축됐던 의정모니터단이 상호 간 폭넓게 의견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도민과 도의회의 가교로써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의정발전을 위한 의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도의회 제4기 의정모니터는 도의회 제11대 전반기인 오는 2024년 6월30일까지 의정활동에 필요한 각종 제안, 조례 등 자치입법의 제·개정과 폐지관련 건의, 도정 및 의정 발전에 필요한 제도개선 또는 도민 불편사항 건의, 의회방청 및 의정활동 모니터 역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도의회는 앞으로도 의정모니터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의정모니터와의 소통 기회를 넓힘으로써 '사람중심 민생중심'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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