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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열린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서구협의회 지역대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에서 김태우 구청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과 최동철 의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강서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서구의회(의장 최동철)는 최근 최동철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22명이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서구협의회 지역대표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서구협의회는 시의원 6명과 구의원 22명 등 총 28명을 지역대표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수했다.
최 의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명시된 자문기구로서 한반도의 통일 미래를 준비하고 설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강서구의회는 지역평화통일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한반도 평화와 협력시대 기반조성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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