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최진우 기자] 충남 서산시의회가 최근 군용 비행장 소음피해 대책 특별위원회(이하 군소음 특위)를 열고 문수기 의원을 위원장으로, 가선숙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군소음 특위 위원으로는 안원기 의원, 이경화 의원, 이수의 의원, 조동식 의원이 선출됐다.
해미비행장 주변지역은 전투기 이착륙 및 선회로 소음공해가 심각해 주민들의 항의가 잇따르는 곳으로, 시의회는 이 지역의 피해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군소음 특위를 구성했다고 9일 밝혔다.
문수기 위원장은 “군용 비행장 소음피해 대책을 다루는 어려운 임무를 맡게 돼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겁다”라며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가선숙 부위원장은 “회의가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을 도와 열심히 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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