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중 하남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전용원 기자 / jyw@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5-19 1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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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D노선 조기 착공
거점형 어린이회관 신설"

 

[하남=전용원 기자] 김희중 경기 하남시의원 후보가 최근 감일지구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희중 후보는 하남시 가선거구(천현, 신장1·2, 감북, 감일, 위례, 춘궁, 초이동) ‘기호2-다번’으로 출마한다.

김희중 후보는 지역당협 공약으로 ▲GTX-D노선, 지하철 3·9호선 조기착공 ▲지하철3호선 감일역, 신덕풍역 신설 ▲임대후 분양주택 분양가 현실화 개선 ▲동서울전력소 고압철탑 지중화 ▲H2프로젝트 전면 재검토 ▲검단산을 산악메카로 조성 ▲천마산 근린공원, 법수봉 산책로 조성 등을 약속했다.

자신의 공약으로는 ▲한성백제박물관 조기 착공 ▲공원이나 유휴지에 배드민턴장 등 스포츠 인프라 구축 ▲감일 위례에 대중교통 불편 해소 ▲버스-오금역까지 직행노선 개통 ▲택시-위례, 송파, 감일사업구역을 광역화로 추진 ▲거점형 어린이회관 ▲거점형 공공키즈카페 ▲찾아가는 노인정 출장의료서비스 ▲하남교육청 신설 등 교육인프라 개선 등을 내 놓았다.

김 후보는 “오랫동안 준비해 온 만큼, 시의원에 당선되면 내 아이가 이곳에서 살아가는데 행복하고 아이들, 어르신이 편안한 안전한 하남을 만들고 싶다”며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지지로 내 고향 발전에 헌신할 옥석 김희중을 아낌없이 밀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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