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도전 유향금 용인시의원,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시민위해 일할 터"

오왕석 기자 / ow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5-08 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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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부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 -
 유향금 국민의힘 용인시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용인=오왕석 기자] 3선에 도전하는 유향금 국민의힘 용인시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선거운동을 본격화했다.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용인정 김범수 당협위원장, 이정문 전 용인시장, 대한노인회 기흥구지회 조영제 회장, 당원과 지지지 등 200여명이 함께했다.
 

유 후보는 “지난 2014년 구성동, 보정동, 상현2동 지역구 의원을 거쳐 2018년 구성동, 동백동에 이어 2022년 구성동, 마북동, 동백1, 2동 시의원으로 출마하게 됐다”며 “이번에도 구성, 마북, 동백을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시면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풍부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유 후보는 주요공약으로 기흥구 분구 추진, 용인 시립어린이 집 전문병원 유치, 옛 경찰대 부지 개발계획 적극적으로 추진, 품격 있는 플랫폼 시티 조성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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