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의회(의장 여봉무) 의원들이 최근 식목일을 맞아 청운공원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개최된 제77회 식목일 기념식수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내 나무 심는 문화를 확산시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건강을 지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이날 기념식수한 나무는 겨우내 추위를 이기고 봄에 제일 먼저 피어 봄 소식을 알리는 홍매화다.
여봉무 의장은 “제77회 식목일을 맞이해 우리 모두 산과 숲, 그리고 나무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종로구의회 전 의원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색도시 종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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