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2026년 부평 맛 자랑 경연대회 성료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6-01 15: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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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대표 일식 맛집을 찾아라!
▲ (사진=인천 부평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는 지역 대표 맛집 발굴을 위해 개최한 ‘2026년 부평 맛 자랑 경연대회’를 통해 우수업소 5개소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평을 대표할 만한 일식 음식점을 발굴하고 지역 외식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라멘·덮밥류 등 퓨전일식을 포함한 일식 취급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지역 내 일반음식점 12개소가 참가했으며,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전문 심사위원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맛과 조리, 식재료 간의 구성 및 조화, 전문성, 서비스 및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심사 결과 2026년 부평 맛있는 집 우수업소는 ▲어다리(출품음식-끝없는물회) ▲유복참치(출품음식-유복 진) ▲유진참치(출품음식-참치회정식) ▲참치조(출품음식-참치회 선) ▲히토(출품음식-아부라소바)등 5개 업소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업소에는 구청장 훈격의 상장이 수여되고, 부평구 우수음식점 ‘맛있는 집’으로 지정 .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올해 선정된 우수업소들을 구 누리집과 홍보영상 등을 통해 적극 알릴 예정”이라며 “부평구민은 물론 타 지역 주민들도 많이 찾는 대표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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