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운영위원회 교육 실시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5-26 13:33: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입점 농가 ‧ 업체의 ·특산물 마케팅 능력 향상 기대
▲ 운영위원회 교육사진
[함안=최성일 기자]

함안군은 지난 25일 로컬푸드 행복 장터 입점 농가 및 업체들의 지역농·특산물 마케팅 능력 향상을 통한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농업 기술 센터 내 농업인 회관 3층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운영 위원회 교육에서는 로컬 푸드 마케팅 및 경영 전략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매장 운영과 관련해 입점 농가 및 업체의 건의 사항을 듣고, 매장 발전 방안과 함안 로컬푸드가 나아가야 할 점 등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자리가 됐다.

군 관계자는 “함안군의 로컬푸드 행복장터 입점 품목의 다양화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및 온·오프라인을 이용한 판매경로의 다변화가 중요한 시대”라며 “위생 및 제품표시 사항의 철저한 확인을 통해 지역 로컬푸드의 긍정적인 이미지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칠서휴게소 내 위치하고 있으며, 2020년 11월 정식 개장해 현재까지 약 4억 3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현재 63개의 농가 및 업체가 입점해 약 200여 품목을 판매하며 지역 로컬푸드의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