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검암경서동 오늘밤 찬찬희네 & 아라누리,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새해맞이 떡국 대접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1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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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에 위치한 오늘밤 찬찬희네(대표 이성춘)와 아라누리(까페매니저 이미영)는 지난 6일 검암신명아파트 외 5곳 120여 명의 경로당 어르신들을 모시고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 행사로 검암경서동 관내 업체인 오늘밤 찬찬희네에서 추운 날씨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떡국, 전, 과일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대접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은 “추운 날씨에 정성껏 식사 대접을 해줘서 감사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성춘 오늘밤 찬찬희네 대표는 “새해를 맞아 관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한해를 맞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식사를 준비했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기쁜 마음으로 찾아주신 어르신들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황인선 검암경서동장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식사대접을 해주신 주최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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