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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양천소방서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양천소방서는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설 연휴를 맞아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대형 재난 대비 현장 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근무 기간은 오는 24일 오후 6시부터 2월3일 오전 9시까지다.
이 기간 소방서는 소방공무원ㆍ의용소방대원과 전 장비를 투입해 24시간 긴급 상황 대비태세에 돌입한다.
주요 추진 내용은 ▲전 직원 불시 비상 연락망 점검 및 출동태세 확립 ▲현장 안전점검 및 출동로 확보 등 위험요인 사전 제거 ▲화재취약지역 예방순찰 등 대형재난 대비 현장 대응태세 확립 ▲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 대응체계 강화 등이다.
한상우 서장은 “시민의 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현장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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