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보건소와 김천시보건소 직원 60여명은 상호 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두 지역의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함께 응원했다.
지리적ㆍ경제적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두 지역은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우호관계를 증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현주 구미시보건소장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주신 김천시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이번 상호 기부가 두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역에 기부하면 10만원 이하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은행에서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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