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민간환경감시단은 환경시민단체 및 지역 환경보전에 관심이 많은 구민 22명으로 구성됐다.
위촉 기간은 2년이며, 민·관 합동점검 참여, 환경관리 취약지역 환경감시 및 악취 모니터링, 환경 관련 전문기관과 연계한 기술지원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는 위촉식에 이어 민간환경감시단의 환경 감시활동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책임연구원을 강사로 초빙해 민간환경감시단의 역할, 주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관리, 환경시설 점검 방법, 민원 신고 요령 등으로 진행됐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구는 오는 20일부터 민간환경감시단과 함께 세차장 등 주요 폐수배출업소를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녕 구 환경교통국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동참해 준 민간환경감시단 덕분에 지난해 환경부 주관 전국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라며 “남동구의 깨끗한 환경 조성과 환경오염 행위 사전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