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회, 병오년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방문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2-10 13: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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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에 이웃사랑 실천, 따뜻한 온정의 손길 나눠
▲ 신수정 광주광역시의장(사진 가운데)이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인 사회적협동조합 프리지아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 한 후 관계자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의회 제공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의회(의장 신수정)는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노인요양시설 및 장애인활동지원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 보내기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의회 차원의 명절 맞이 위문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난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의장단 및 각 상임위원장들이 의회를 대표해 참여해 관내 복지시설 8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광주광역시의회는 장애인복지시설인 프리지아 등 현장 방문을 통해 시설 운영 여건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신수정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고 있는 복지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방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광주광역시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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