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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년2월9일 정책시상식 |
박 의원은 이번 공모전에서 여성 예술인들을 위한 이동식 아이돌봄 서비스인
‘예술맘 Art Care Bus(아트 케어 버스)’ 정책을 제안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미혼여성 냉동난자 지원 정책’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당의 핵심 정책으로 채택되는 쾌거를 거둔 것이다.
■ "분장실 쪽잠은 이제 그만"... 현장의 눈물 닦아주는
'아트 케어 버스'
이번에 선정된 ‘아트 케어 버스’는 박 의원이 직접 예술인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서 시작됐다.
일반 직장인과 달리 공연, 전시, 리허설 등 밤늦은 시간이나 불규칙한 스케줄이 많은 여성
예술인들은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차가운 공연장에 아이를 데려오거나 분장실에서 쪽잠을 재우는 등 육아와 예술 활동 병행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박 의원이 제안한 정책의 핵심은
▲공연·연습 현장에 즉시 투입되는 이동식 돌봄 버스 운영
▲엄마는예술에 집중하고, 아이는 엄마 근처 안전한 공간에서 보호받는‘현장 밀착형복지다.
■ 정책 타율 100%,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의 승리
박 의원의 2년 연속 수상 비결은 철저히 '현장 중심'에 있다는 평이다. 작년 대한민국 사회의 화두였던 저출생 문제에 실질적 대안(미혼여성 냉동난자 지원)을 제시한 데 이어, 올해는 사각지대에 놓인 예술인 워킹맘의 고충을 정확히 짚어냈다.
박은선 시의원은 "예술인 간담회에서 '아이에게 미안해 공연장에 데려올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는 엄마 예술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 정책을 구상했다"며,
"엄마는 예술에 전념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아이는 엄마 곁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손에 잡히는 정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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