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민자치회의 복지사각지대 가구 방문은 분기별로 진행되는 지역사회 돌봄 활동의 하나로, 주민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특히 고령 독거 가구의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 사항을 면사무소와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도 함께 제공했다.
한준열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께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서원호 야로면장은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역단체와 협력하겠다”며, “이웃이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