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백광태 기자]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우정산업이 (사)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에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기탁금의 첫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3일 레미콘 공급업체인 ㈜우정산업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하면서, 한익현 대표는 “타 지역에 비해 열악한 환경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울릉도 학생들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해 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고 향후에도 교육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에 남한권 (사)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도 “코로나19로 인해 경제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작년보다 더 많은 장학금을 올해에도 선뜻 기탁하여 주신 ㈜우정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울릉군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우정산업 한익현 대표는 코로나19 더욱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울릉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에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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