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종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최근 창신성결교회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하고, 주차장 8면을 주민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종로구는 주차장 개방에 필요한 주차시설 개선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공사가 마무리되는 올해 12월 중 주차장을 무료 개방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제외한다.
이로써 종로구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00면 ▲홍익대학교 대학로캠퍼스 30면 ▲평동교회 17면 ▲숭인상가아파트 7면 등 지역 공공기관, 학교, 종교시설과 손잡고 관내 총 19개소 311면 주차공간을 개방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주차장 개방에 동참해 준 창신성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내 주차문제 해결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일거양득의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이 적극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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