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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스빌둥은 주한독일상공회의소와 독일 자동차 브랜드가 공동 운영하는 이원화 직업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과 기업 연계를 통해 글로벌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와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공동 주최했으며, 주한독일상공회의소와 아주자동차대학교가 주관해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만트럭버스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스타트럭코리아, 포르쉐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 등 독일계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6곳이 참여했다.
특강과 질의응답 시간에는 대전 지역 자동차정비 교육 훈련생 100여 명이 참석해 기업별 채용 기준과 현장 인재상, 아우스빌둥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받았다. 현장에서는 브랜드별 채용 전략과 커리어 로드맵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며 열띤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마무리됐다.
유성식 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은 “이번 채용설명회는 대전 지역 인재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로 진출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글로벌 기업 연계를 강화해 청년들이 안정적인 자동차정비 기술 직무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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