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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현대그린푸드 본사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이 대사질환과 다빈도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인 단체급식 식단인 '삼삼한 건강식'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사진=현대그린푸드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대사질환과 다빈도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인 '삼삼한 건강식' 식단을 월 2~3회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삼삼한 건강식은 현대그린푸드가 3대 핵심 식품군으로 뽑은 통곡류·단백질·채소의 함량을 높이고, 건강을 위한 저당·저나트륨·저트랜스지방 등 3대 조리법을 반영한 게 특징이다.
대표 메뉴는 '오이물비빔막국수', '전복내장 해초밥', '고등어 배추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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