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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초구청 전경. (사진=서초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징수율 95%를 기록하며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징수율을 달성했다.
구는 해당 징수율이 시 평균인 93.4%보다 1.6% 높은 수치로, 이번 성과는 구민의 납세의식과 더불어 구의 적극적인 맞춤형 납세편의 서비스 시행에 따른 결과로 평가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구는 납부기한 말일 오후 6시 이후에도 납부할 수 있는 '세무행정 야간민원 서비스'와 납부기한 전에 가상계좌 정보를 문자로 전송하는 '납기 임박 문자 알림 서비스'를 운영해 납부편의 시책을 적극 시행했다.
또한 구는 구청 홈페이지에 ‘재산세 자동계산기’를 개설해 민원인이 직접 세금을 계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행정전화 통화연결음에 세금 납부 일정 등의 홍보멘트를 송출하는 ‘컬러링 활용 납세홍보’를 통해 납세자 권익 증진에 힘쓰고 있다.
전성수 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모범납세자로서 세금 납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세무민원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구 세입 확보를 위해 구민들을 위한 맞춤형 세무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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