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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로당 및 노인복지관 등에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하는 모습. (사진=성동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22일부터 24일까지 지역내 노인 복지시설 199곳에 공경의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위문품은 사과, 한과 등 400여 상자로, 지역내 17개 동주민센터 동장과 어르신장애인복지과장이 명절을 앞두고 지역내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어르신 복지시설에 방문해 인사를 드리고, 노인들과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문품 전달과 동시에 직접 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환경을 살필 예정이며 아울러 현장에서 불편사항 및 애로사항 등 노인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설 명절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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