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무라타전자 임직원과 함께하는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진행 모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남세움복지관(관장 김귀자)은 지난 27일, 초록우산이 기획하고 한국무라타전자가 후원하는 ‘디지털 약자(발달장애인)를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무라타전자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의 1:1 매칭을 통한 이론 교육과 지역사회 체험형 실습으로 진행되었다.
기존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나아가, 키오스크 기기를 활용하여 반복적으로 실습한 후 실제 키오스크 활용이 가능한 인근 지역사회 상점을 방문하여 직접 결제해보는 경험을 지원할 수 있었다.
김귀자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가속화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달장애인의 올바른 디지털 활용 능력과 사회 적응력을 향상하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달장애인이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