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 대상자는 총 7명으로, 전국 장애인 종합예술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창녕군 장애인 종합복지관 하영준씨, 기초생활수급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 김영미 창녕군새누리노인종합센터 방문전문요원, 관광객을 위한 친절행정을 실현한 구원숙 자연생태해설사, 창녕군 인구증가시책에 기여한 강정규 성산면 덕곡마을 이장, 대합면 소야마을 주민 복지를 위해 노력해 온 김재안 이장 및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 노대환씨,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 장혜영씨이다.
표창을 받은 김재안 이장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상을 받는 것이 쑥스럽다. 앞으로도 보다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친절과 미담이라는 영양분으로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이라는 꽃이 피어날 수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친절 및 미담사례 등을 적극 발굴ㆍ표창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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