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범의원, 중도층 지지 확보 위해서는 당의 화합과 변화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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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환율이 오르면서 각종 물가도 올라 국민들의 걱정이 많다. 이재명 민주당 정부는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성장을 발목 잡는 법안들만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신의원은 “국민의힘이 민심을 얻지 못해 여전히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데는 중앙당의 리더십도 문제가 있다”며 “당 내부가 먼저 화합하고 변화해야 중도층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호소했다.
신의원은 지난 해 12월 3일 계엄을 사과하는 국민의힘 25인 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유에 대해 “국민의 힘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는 판단으로 한 일”이라며 “앞으로 정치현안에 대해 목소리를 내겠으며, 당의 변화를 위해 당원들도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국민의힘이 사면초가 상황이지만, 올해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자, 지방선거 압승으로 일취월장하는 계기를 만들자”며 당원들이 결속된 힘을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김군수는 “지난 해 합천군이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신속한 특별재난지역 지정으로 4,000억원의 복구비용이 투입되어 응급복구를 마쳤다”며 신성범 의원의 신속한 대처에 대해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2인의 비례대표가 당선된 지역은 합천이 유일하다”며 “똘똘 뭉쳐 올해 지방 선거에서 승리하자”고 말했다. 장진영 도의원은 “같은 진영에서 힘을 합해야 한다”며 당원들의 단합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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