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이왕종 동작구상공회장, 신동철 의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작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는 신동철 의원이 지난 20일 동작구상공회 창립 22주년 기념식에서 상공회장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구의회에 따르면 신 의원은 동작구 중소상공인의 경영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였을 뿐만 아니라, 동작구상공회가 지역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감사패를 받았다.
신 의원은 “이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리며, 민생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구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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