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결산검사위원들이 위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 서구의회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의회가 최근 ‘2022회계연도 인천광역시 서구 결산검사’를 위해 7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지난 20일 임시회에서 선임된 서구의회 김미연·이영철 의원을 비롯해 서인천지역세무사회 소속 유동용·김윤보·이흥현·신보현·김대성 세무사 총 7명이다.
2022 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오는 4월10일~5월1일 진행될 예정이며, 위원들은 검사기간 동안 지난해 구에서 집행한 예산과 기금, 공유재산, 물품 등 전분야에 걸쳐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집행됐는지 부당한 집행과 낭비사례는 없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한승일 의장은 “우리 구 건전재정 운영의 기틀을 다지는 데 결산검사가 매우 중요하다”며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꼼꼼하게 살펴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결산검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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