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책면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07 15: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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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이장협의회장 선출 및 산불 예방 캠페인 펼쳐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쌍책면(면장 박수현)은 6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새해를 맞아 쌍책면 기관 · 단체장 및 쌍책면 이장 전원 참석한 가운데 1월 첫 번째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개최된 회의에서는 4개 마을(도방, 사양, 중촌, 제촌) 이장이 새롭게 선출되어 임명장을 수여하였으며, 이장 협의회장을 맡았던 박동일 중촌마을 이장이 이임하고 2026년 이장 협의회장으로 김현옥 신촌 이장이 선출되었다.

이어 2025년 연말 군정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및 정기 인사에 따른 전입 직원 소개 등이 이뤄졌다.

본 회의에서는 2026년 군민과의 대화 개최 안내 및 적극 참여 당부, 2026년도 농·축산분야 보조사업 신청과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 금지, 산불 예방 적극 동참 등 2026년도에 추진되는 주요 사업을 홍보·안내하였다. 

 

특히, 이 날 새해 첫 이장회의에 장재혁 부군수가 직접 참여하여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강조하였다,

박수현 면장은 “2025년은 수해피해, 폭염 등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지만, 면민 모두가 동참하여 슬기롭게 극복하였고, 올해에도 더욱 열심히 면민들의 충실한 심부름꾼이 될 것이며, 김현옥 협의회장님을 선두로 각 마을 이장님들께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의 발전에 더욱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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