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전면 도입된 IPSS에 따라,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처리된 약 2400건의 인ㆍ허가 자료를 전산화해 시스템에 등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통합인허가 지원시스템은 '토지이용 인ㆍ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구축ㆍ운영되는 시스템으로, 인ㆍ허가 절차를 통합 관리해 민원 편의성과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DB구축은 종이문서로 보관되던 과거 인ㆍ허가 자료를 시스템내 파일로 관리할 수 있게 돼 인ㆍ허가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자료 검색과 활용도가 용이해져 복합민원 처리 기간이 한층 더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2026년도 본예산에 총 7000만원(전액 시비)을 편성했으며, 이달까지 보안성 검토와 소프트웨어 과업심의 등 사전 절차를 마무리한 뒤 3월부터 DB구축에 착수해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