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6.1 지방선거에서 서울 서대문구의원에 더불어민주당 8명, 국민의힘 7명의 후보자들이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에 따르면 총 13석이 걸린 선거구 6곳에서 민주당 8석, 국민의힘 7석을 각각 차지했다.
비례대표 2석은 민주당, 국민의힘이 각각 1석씩을 차지했다.
민주당에서는 이동화(가선거구), 김덕현(나선거구), 박경희(다선거구), 이종석(라선거구), 서호성(라선거구), 김양희(마선거구), 윤유현(마선거구) 등 7명이 당선됐다.
국민의힘에서는 주이삭(가선거구), 이진삼(가선거구), 이경선(나선거구), 강민하(다선거구), 이용준(라선거구), 박진우(마선거구) 등 6명이 당선됐다.
아울러 비례대표는 안양식(더민주), 홍정희(국민의힘) 등 2명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