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동구의회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의회(의장 정종연)가 제258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송림 1·2동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에 따른 의견청취의 건’을 처리했다.
이날 의원들은 송림동 160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송림 1·2동구역 재개발정비사업과 관련하여, 2020년 12월 9일자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의견(송림현대상가구역 해제에 따른 도로계획 재정비) 및 향적사, 서부교회 등의 의견을 수렴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 지정에 대해 집행부 관계 부서가 사안 설명을 하고 의원들이 질의 및 의견을 제시했다.
정종연 의장은 “이번 임시회 안건 심의를 위해 수고하신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직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원주민들 및 이해 관계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기를 바라며, 동구 의회도 임기 마지막까지 구민의 민생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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