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산역사박물관을 방문한 복지도시위원회 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용산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오천진) 복지도시위원회가 최근 용산역사박물관을 비롯해 용산 청년지음 및 우리동네키움센터 6호점을 현장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용산역사박물관 방문을 통해 용산의 역사 및 문화를 직접 파악하고, 청년지음 및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해 청년역량 지원과 지역 돌봄체계 구축 현장이 원활하게 이뤄지는지를 살펴 복지·문화 환경 증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복지도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용산역사박물관 학예사를 통해 용산공원 역사·문화 해설을 듣고 청념지음·키움센터 센터장과 함께 현장 라운딩을 진행했다.
현장 방문을 통해 복지도시위 소속 의원들은 방문시설의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근무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 등 의견을 제시하며 청년 역량강화 지원과 돌봄 사각지대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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