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종로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의회(의장직무대리 이광규)가 최근 각 상임위원회별 업무보고 를 끝으로 제318회 임시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치고 폐회했다.
이날 임시회에서 이광규 의장직무대리는 최근 난방비와 물가 상승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로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어려움을 극복하자고 독려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는 각 국별 주요업무 계획 및 추진실적을 보고받는 자리인 만큼 그동안 지역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구정 사업들을 잘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본회의에 상정되었던 종로구의회 의장 사임의 건은 투표 결과 찬성 5표, 반대 5표로 부결됐다. 이 후 각 상임위원회 별로 2023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가 있었다. 의원들은 사업 하나하나 꼼꼼히 살피며 주민들의 바램이 2023년 주요 사업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한편 제319회 임시회는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구정질문,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으로 구성되며 오는 3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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