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이영수 기자] 경남 산청군은 정신건강의 날(10월10일)을 기념해 지난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주간을 정신건강 홍보주간으로 지정,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캠페인 및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에서 제작한 정신건강 인식개선 브랜드 '마주해요'를 중심으로 옥외광고와 함께 정신건강의 날 기념 포스터 게시 및 군내 전통시장이 열리는 5곳(생초·시천·단성·산청읍·신등)에서 피켓을 활용한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산청군정신건강복지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 행사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대상자와 함께하는 영화 관람 행사,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캠페인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제고와 인식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21일 오전에는 산청군보건의료원에 방문하는 산청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신건강검진(스트레스 측정 및 우울검사), 정신건강상담, 정신건강의 날 홍보를 위한 힐링차 운영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