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공단, 따뜻한 겨울나기 ‘온정 이불’ 나눔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06 15: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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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하나은행, 이불 공동기부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 김병수 광주환경공단이사장(왼 쪽부터 세 번째)이 하나은행 동천동지점 관계자 등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이불 전달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환경공단 제공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병수)이 하나은행과 함께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사회적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공동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2026년 1월 6일 오후,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하나은행 광주전북영업본부 지역대표 및 관계자들은 광주광역시 남구장애인복지관을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마련한 30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 25채를 전달했다.

이번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행사는 2023년부터 하나은행 동천동지점과 함께 지속해 온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이 협력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다.

광주환경공단 김병수 이사장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과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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