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수익금 자발적 기부… 취약계층 복지사업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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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 나눔1%의 기적’ 82∼86호점 공동 협약식에서 이성헌 구청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기부자 등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서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최근 구청장실에서 ▲에이치엠씨 ▲리메인더스 사회적협동조합 ▲연세우유 연세대리점 ▲(주)비갠하늘 ▲(주)한국효온과 ‘서대문 나눔1%의 기적’ 82∼86호점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서대문 나눔1%의 기적’은 소상공인들이 수익금 가운데 기부한 성금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는 서대문구만의 복지사업으로, 구는 이번 협약이 서대문 카페폭포 입점 업체들이 자발적으로 나눔 참여 의사를 밝혀 성사됐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서 김영화 대표(84호점 연세우유 연세대리점)는 “적은 금액이지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성헌 구청장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상공인들이 만들어가는 ‘서대문 나눔1%의 기적’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청 인생케어과 복지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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