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노영동 기자] 경남 창녕군이 지난 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 및 문화ㆍ복지활동을 위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대상자는 2만6000원의 자부담액을 수납 후 올해 말까지 13만원의 바우처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발급한 바우처 카드는 타인에게 양도 할 수 없고 영화관, 공연장, 미용원, 목욕탕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군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만 70세 미만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여성 농업인으로 농어업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 사업등록자 또는 문화누리바우처 카드 선정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경남 바로 서비스 또는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읍ㆍ면사무소 산업경제팀에서 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농촌에서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비중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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