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6일부터 6월11일까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역내 중ㆍ고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민화작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민화는 전통회화에 비해 소박하고 익살스러운 느낌으로 상상력과 독창성을 길러주기에 제격이고 청소년들이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어 코로나 속에서 답답했을 청소년들이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매주 토요일, 8회에 걸쳐 기본채색과 바림(민화에서 그라데이션 효과를 주는 것) 기법을 바탕으로 모란도, 연화도, 어변성룡도, 호작도 등 다양한 민화작품을 자유롭고 개성적으로 채색해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