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 전복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구조됐다.
5일 인천소방안전본부와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사고는 4일 오후 1시10분쯤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두무진항 인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당시 인근을 지나가던 어선이 "모터보트가 입항하다가 전복돼 1명이 안 보인다"고 해경에 신고했다.
전복된 모터보트에는 총 3명이 타고 있었으며, 배는 0.85t으로 확인됐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A씨는 인근 어선에 의해 발견됐으나 끝내 숨졌으며, B씨 등 2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해경은 모터보트가 항구로 입항하던 중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A씨 등이 어민인지, 어떤 경위로 모터보트를 운항했는지 등을 추가로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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