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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천 부평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는 안심식당으로 새롭게 지정된 음식점을 대상으로 종이수저집 등 위생물품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3월 안심식당 신규 지정 업소를 선착순 모집했으며, 현장 점검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음식점 20곳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들 신규 지정 업소에는 종이수저집 2만 매와 기구살균소독제 20개를 지원했다.
‘안심식당’은 ▲덜어먹는 도구 비치·제공 ▲개별 포장 수저 제공 또는 수저 사전 비치 등 위생적 관리 ▲조리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식사문화 3대 개선과제를 충족한 음식점을 말한다.
구는 현재까지 지역내 음식점 1022곳을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구는 안심식당을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현장 점검을 통해 지정 기준에 적합한 업소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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